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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방문해 소상공인 목소리 들어

AI 요약부천시장 조용익이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방문해 물류센터 직원과 수퍼마켓협동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상인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방문해 소상공인 목소리 들어
조용익 부천시장이 오정구에 있는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방문해 물류센터 직원과 부천시 수퍼마켓협동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과 연계한 부천시 슈퍼마켓 공동세일전 개최를 앞두고 물류센터 직원과 슈퍼마켓 점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물류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물류센터 직원 및 슈퍼마켓 사장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백원선 이사장 등 부천시 수퍼마켓 협동조합 조합원 10여 명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골목상권의 어려움과 현장 목소리를 듣고,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상생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백원선 이사장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중소 수퍼마켓 상인들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물류센터를 운영해 동네 슈퍼마켓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여러분들이 위기를 딛고,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마켓은 지역 주민들의 소통공간이자 위기가구 발굴에 중요한 거점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주면 시도 함께 고민해 더 나은 부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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