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아동친화도시 선포식 개최
AI 요약남양주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시는 유니세프 인증을 목표로 아동권리 보호, 아동친화적 공간 조성, 아동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 이정애 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평가 목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유니세프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해 3기 신도시 왕숙지구 내 통합공공임대주택에 아동양육허브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주광덕 시장은 "아동친화도시 남양주를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시는 2025년 1월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및 조성 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아동의 삶의 질과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 이정애 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평가 목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유니세프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해 3기 신도시 왕숙지구 내 통합공공임대주택에 아동양육허브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주광덕 시장은 "아동친화도시 남양주를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시는 2025년 1월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및 조성 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아동의 삶의 질과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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