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남상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캠페인 실시
AI 요약거창군 남상면이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영농폐기물 수거 요령을 홍보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진근)은 지난 20일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2015년부터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농약 빈 병, 농약 봉지, 영양제 병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기물을 수거하여 체계적으로 처리하는 활동이다. 수거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 거창사업소로 인계된다.
이날 행사에는 남상면 이장자율회 회원 20여 명,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 20여 명, 지역주민 2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농폐기물 수거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거리 행진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진근 남상면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주민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영농폐기물의 체계적 수거와 처리로 지역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농업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5년부터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농약 빈 병, 농약 봉지, 영양제 병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기물을 수거하여 체계적으로 처리하는 활동이다. 수거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 거창사업소로 인계된다.
이날 행사에는 남상면 이장자율회 회원 20여 명,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 20여 명, 지역주민 2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농폐기물 수거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거리 행진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진근 남상면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주민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영농폐기물의 체계적 수거와 처리로 지역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농업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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