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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외국인 사각지대 해소 위한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 간담회 개최
AI 요약광주소방안전본부가 외국인 119신고 대비 통역도우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3자 통역 사례 공유, 개선사항 논의, 소양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재 13개국 51명의 통역 도우미와 협조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외국인의 119신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본부장 나홍원)는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008년부터 광주에 거주하거나 국제행사 및 여행으로 광주를 방문하는 외국인의 119신고에 대비해 통역도우미 협조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와 119종합상황실 소방공무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외국인의 119신고 관련 3자 통역 사례를 공유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119상황관리를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화재 시 피난대피 요령 등 소양교육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재 13개국 51명의 통역 도우미들과 협조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119상황관리에 대비하고 있다.
나홍원 119종합상황실장은 "광주시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119신고 시 불편 없이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119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008년부터 광주에 거주하거나 국제행사 및 여행으로 광주를 방문하는 외국인의 119신고에 대비해 통역도우미 협조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와 119종합상황실 소방공무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외국인의 119신고 관련 3자 통역 사례를 공유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119상황관리를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화재 시 피난대피 요령 등 소양교육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재 13개국 51명의 통역 도우미들과 협조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119상황관리에 대비하고 있다.
나홍원 119종합상황실장은 "광주시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119신고 시 불편 없이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119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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