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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 간담회 개최
AI 요약광주소방안전본부가 외국인의 119 신고 대비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 간담회를 개최해 통역 사례 공유와 개선사항 논의,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13개국 51명의 통역 도우미와 협조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가 외국인의 119 신고에 대비해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와 119종합상황실 소방공무원이 참석해 실제 외국인의 119 신고 관련 3자 통역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화재 피난 대피 요령 등 소양 교육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재 13개국 51명의 통역 도우미들과 협조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119 상황 관리에 대비하고 있다.
나홍원 119종합상황실장은 "광주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119 신고 시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외국어 3자 통역 도우미와 119종합상황실 소방공무원이 참석해 실제 외국인의 119 신고 관련 3자 통역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화재 피난 대피 요령 등 소양 교육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재 13개국 51명의 통역 도우미들과 협조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119 상황 관리에 대비하고 있다.
나홍원 119종합상황실장은 "광주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119 신고 시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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