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시니어클럽 '노노친구만들기' 사업, 어르신 생명 구해
AI 요약거창시니어클럽의 '노노친구 만들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홀로 지내는 고령 어르신의 생명을 구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덜어주고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거창시니어클럽(관장 공혜영)은 '노노(老老)친구 만들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홀로 지내는 고령 어르신의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사업 참여자인 신○○(73세) 씨는 담당 마을을 방문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던 중, 어르신이 힘없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신씨는 즉시 보호자와 연락을 취해 병원으로 이송했고, 현재 어르신은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지난 9월에도 사업 참여자가 무더운 날씨에 밭에서 일을 하던 80대 어르신의 안색이 좋지 않음을 알아차리고 보호자와 연락해 병원으로 이송한 사례가 있었다.
공혜영 관장은 "노노친구만들기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고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노친구만들기 사업이 단순한 말벗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사업 참여자인 신○○(73세) 씨는 담당 마을을 방문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던 중, 어르신이 힘없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신씨는 즉시 보호자와 연락을 취해 병원으로 이송했고, 현재 어르신은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지난 9월에도 사업 참여자가 무더운 날씨에 밭에서 일을 하던 80대 어르신의 안색이 좋지 않음을 알아차리고 보호자와 연락해 병원으로 이송한 사례가 있었다.
공혜영 관장은 "노노친구만들기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고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노친구만들기 사업이 단순한 말벗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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