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양산삽량문화축전, 10만 명 방문하며 대성황
AI 요약양산삽량문화축전이 1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축전은 지역주민과 타지 방문객 모두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 강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개선점이 논의되었다.

양산삽량문화축전추진위원회(위원장 나동연)는 지난 20일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된 이번 축전은 총 10만여 명이 방문해 이동통신사 빅데이터 분석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방문객의 약 80%가 지역주민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지 방문객도 2만여 명에 달했다.
축전은 "낙동강을 넘어, 양산의 빛이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양산천 둔치 산책로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신라 충신 박제상을 주제로 한 삽량역사존을 운영했다. 또한 삼장수 바디피트니스 대회와 삼장수 기상춤 경연대회 등을 개최했다.
나동연 추진위원장은 "올해 축전은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내용들로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다"며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이름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가보고회에서는 축제 내용 전반에 대한 결과 보고 및 개선점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역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 강화, 외부 관광객 확대 유치 방안, 먹거리의 차별화, 다양화, 부대행사 내용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된 이번 축전은 총 10만여 명이 방문해 이동통신사 빅데이터 분석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방문객의 약 80%가 지역주민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지 방문객도 2만여 명에 달했다.
축전은 "낙동강을 넘어, 양산의 빛이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양산천 둔치 산책로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신라 충신 박제상을 주제로 한 삽량역사존을 운영했다. 또한 삼장수 바디피트니스 대회와 삼장수 기상춤 경연대회 등을 개최했다.
나동연 추진위원장은 "올해 축전은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내용들로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다"며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이름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가보고회에서는 축제 내용 전반에 대한 결과 보고 및 개선점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역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 강화, 외부 관광객 확대 유치 방안, 먹거리의 차별화, 다양화, 부대행사 내용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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