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양산시, 복지 및 영·유아 시설 수질검사 완료
AI 요약양산시가 복지시설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파트 조수조의 잔류염소 농도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마을상수도가 폐지된 지역은 물 관리의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다. 양산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4월부터 11월 12일까지 복지 및 영·유아 시설 390개소에 대해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아파트 조수조의 물 사용량이 적어 잔류염소 농도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운영 수위를 낮춰 개선 조치를 취했다. 또한, 지방상수도 인입으로 마을상수도가 폐지된 지역은 계곡·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어 물 관리의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산시는 수도시설 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환경보전원과 협의 중이며, 대형건축물의 저수조 수질검사 신청 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배관항목 초과 시 옥내급수관 개선 지원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지방상수도 인입으로 마을상수도가 폐지된 지역에 대해서는 상수도 사용을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계곡·지하수를 이용할 경우 정수기를 설치하거나 물을 끓여 사용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해당 지역 경로당에 대해서는 수돗물 이용을 위한 옥내 급수공사비를 무료로 지원하고, 수도 요금 감면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아파트 조수조의 물 사용량이 적어 잔류염소 농도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운영 수위를 낮춰 개선 조치를 취했다. 또한, 지방상수도 인입으로 마을상수도가 폐지된 지역은 계곡·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어 물 관리의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산시는 수도시설 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환경보전원과 협의 중이며, 대형건축물의 저수조 수질검사 신청 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배관항목 초과 시 옥내급수관 개선 지원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지방상수도 인입으로 마을상수도가 폐지된 지역에 대해서는 상수도 사용을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계곡·지하수를 이용할 경우 정수기를 설치하거나 물을 끓여 사용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해당 지역 경로당에 대해서는 수돗물 이용을 위한 옥내 급수공사비를 무료로 지원하고, 수도 요금 감면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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