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조은서 휴먼북 '그림책&감정코칭' 강좌 진행
AI 요약남양주시는 '휴먼북 인생대학' 휴먼북 요일을 개최해 독서 코칭 전문가 조은서 휴먼북이 '그림책&감정코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그림책을 통해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휴먼북 인생대학' 휴먼북 요일을 진행했다.
휴먼북 요일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정약용도서관 1층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독서 코칭 전문가 조은서 휴먼북이 '그림책&감정코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그림책을 통해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수강생은 "감정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면서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표현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접근 방식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은서 휴먼북은 "그림책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감정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다"며 "이번 강좌가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고 이해하며, 이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다회차 마지막 강좌로 박수옥 휴먼북이 '이야기가 있는 매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휴먼북 요일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정약용도서관 1층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독서 코칭 전문가 조은서 휴먼북이 '그림책&감정코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그림책을 통해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수강생은 "감정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면서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표현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접근 방식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은서 휴먼북은 "그림책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감정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다"며 "이번 강좌가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고 이해하며, 이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다회차 마지막 강좌로 박수옥 휴먼북이 '이야기가 있는 매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