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주상면, 도동마을에 장미특화거리 조성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이 도동마을에 장미특화거리를 조성했다. 이 거리는 주민참여예산사업과 도동마을회의 건의로 조성됐으며, 메시 펜스와 장미 82주가 설치됐다. 주상면은 면민들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이 도동마을 앞 도로변에 장미특화거리를 조성했다. 이 거리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일부 구간이 먼저 조성됐고, 이번에 도동마을회의 건의로 예산 1,0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60m 구간에 메시 펜스를 설치하고 장미 82주를 심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장미거리 조성에 참여해 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민들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상면은 가을의 끝자락에 도동마을을 방문해 장미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장미거리 조성에 참여해 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민들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상면은 가을의 끝자락에 도동마을을 방문해 장미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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