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신원 나눔냉장고에 출향인 기부 잇달아, 나눔의 정 가득
AI 요약거창군 신원면에 엄봉선 제주랑 대표가 냉동 간고등어 200마리를 기부했다. 엄 대표는 신원면 출신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출향인의 관심과 나눔에 감사를 표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신원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 신원면(면장 이수용)은 엄봉선 제주랑 대표가 신원 나눔냉장고에 냉동 간고등어 200마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엄봉선 대표는 신원면 구사마을 출신으로, 현재 마리면에서 한식 음식점 '제주랑'을 운영 중이다. 엄 대표는 "신원면사무소에 나눔 냉장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며 "큰 나눔은 아니지만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최근 출향인분들이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발판 삼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신원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원면 나눔냉장고는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운영 중이며, 11월 초 재거 신원면청년회에서 기부한 쇼케이스 냉동고를 활용해 냉동식품 등 다양한 기부품의 배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엄봉선 대표는 신원면 구사마을 출신으로, 현재 마리면에서 한식 음식점 '제주랑'을 운영 중이다. 엄 대표는 "신원면사무소에 나눔 냉장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며 "큰 나눔은 아니지만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최근 출향인분들이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발판 삼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신원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원면 나눔냉장고는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운영 중이며, 11월 초 재거 신원면청년회에서 기부한 쇼케이스 냉동고를 활용해 냉동식품 등 다양한 기부품의 배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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