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전국 최초 남양주형 초등돌봄센터 '상상누리터' 4호점 개소
AI 요약남양주시가 전국 최초 초등돌봄센터 '상상누리터 오남푸른숲센터 4호점'을 개소했다. 이 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 12월 2개 센터, 2025년 4개 센터를 추가 개소해 총 10개 상상누리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5일 전국 최초 초등돌봄센터인 '상상누리터 오남푸른숲센터 4호점'을 개소했다.
상상누리터는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돌봄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오남푸른숲센터는 원도심 지역의 특징을 반영해 교과과정 학습지원, 독서토론, 미술,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 내 텃밭에서 재배한 식재료를 활용해 아이들이 요리하는 프로그램도 인기가 있다.
주광덕 시장은 "상상누리터 오남푸른숲센터에서 위대하고 아름다운 일이 시작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올해 12월 다산별빛센터와 화도다움센터 2개 센터를 추가 개소하고, 2025년에 4개 센터를 더 개소해 총 10개 상상누리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상상누리터는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돌봄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오남푸른숲센터는 원도심 지역의 특징을 반영해 교과과정 학습지원, 독서토론, 미술,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 내 텃밭에서 재배한 식재료를 활용해 아이들이 요리하는 프로그램도 인기가 있다.
주광덕 시장은 "상상누리터 오남푸른숲센터에서 위대하고 아름다운 일이 시작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올해 12월 다산별빛센터와 화도다움센터 2개 센터를 추가 개소하고, 2025년에 4개 센터를 더 개소해 총 10개 상상누리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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