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에서 '2024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 개최
AI 요약거창문화재단이 11월 30일 '2024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비바체 앙상블과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바흐, 비발디,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다. 입장권은 전 석 10,000원이며, 예술가족 회원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재)거창문화재단은 11월 30일 오후 4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2024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비올리스트 최은식 서울대학교 교수가 이끄는 비바체 앙상블이 공연을 맡으며, 지휘자 강창우, 바이올린 김다미, 비올라 서수민, 첼로 최경은, 정광준, 피아노 진영선, 하프시코드 오주희 등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1막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비발디의 협주곡 등으로 구성되고, 2막에서는 성악가 사무엘 윤과 김순영이 협연자로 나서 오페라 아리아와 춤곡을 선보인다.
입장권은 전 석 10,000원이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예매는 1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진행된다.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 회원은 1년 동안 공연 티켓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거창문화재단(055-940-84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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