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한마당대축제 성과와 미래 논의
AI 요약거창한마당대축제가 경제적 성과 32.7% 증가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문화 가족 참여 증가, 수상멀티미디어쇼 성황, 청년존 성공 등이 성과로 꼽혔다. 내년 축제에서는 지속 가능한 주제와 프로그램 개발, 향토음식점 운영, 머무르는 축제 연계 등이 발전적 의견으로 제안됐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5일 거창군청에서 '2024 거창한마당대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는 "거창의 맛, 멋, 흥 거창한 상상"을 슬로건으로 거창스포츠파크와 거창읍 일원에서 진행됐다.
축제 기간 동안 농특산물 판매, 향토음식관 등 70여 개 부스에서 약 8억 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32.7% 증가한 경제적 성과를 거두었다.
축제에서는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육대회, 아림예술제, 평생학습축제,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 등 대표행사와 거리퍼레이드, 수상멀티미디어쇼, 키즈랜드 페스티벌, 푸드트럭 페스티벌, 청년존, 거창한 야시장, 밀리터리서바이벌 등 부대행사가 열렸다.
특히, 거리퍼레이드에 다문화 가족 등 군민의 참여가 증가하고, 위천천 수상멀티미디어쇼가 남녀노소 성황을 이루었으며, 청년존의 성공적인 운영, '바가지요금 없애기' 노력, 일회용품 줄이기 동참이 성과로 꼽혔다.
내년 축제를 위한 발전적 의견으로는 축제의 특색을 살린 지속 가능한 주제와 프로그램 개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점 운영,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머무르는 축제 등이 제안되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화합하고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었고,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며, "내년 축제는 올해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하여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는 "거창의 맛, 멋, 흥 거창한 상상"을 슬로건으로 거창스포츠파크와 거창읍 일원에서 진행됐다.
축제 기간 동안 농특산물 판매, 향토음식관 등 70여 개 부스에서 약 8억 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32.7% 증가한 경제적 성과를 거두었다.
축제에서는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육대회, 아림예술제, 평생학습축제,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 등 대표행사와 거리퍼레이드, 수상멀티미디어쇼, 키즈랜드 페스티벌, 푸드트럭 페스티벌, 청년존, 거창한 야시장, 밀리터리서바이벌 등 부대행사가 열렸다.
특히, 거리퍼레이드에 다문화 가족 등 군민의 참여가 증가하고, 위천천 수상멀티미디어쇼가 남녀노소 성황을 이루었으며, 청년존의 성공적인 운영, '바가지요금 없애기' 노력, 일회용품 줄이기 동참이 성과로 꼽혔다.
내년 축제를 위한 발전적 의견으로는 축제의 특색을 살린 지속 가능한 주제와 프로그램 개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점 운영,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머무르는 축제 등이 제안되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화합하고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었고,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며, "내년 축제는 올해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하여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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