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 어르신 떡국떡 나눔행사
AI 요약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에게 떡국떡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을 기부했다. 새마을협의회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해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마리면장은 새마을협의회의 나눔에 감사를 표하고, 행정에서도 나눔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훈)는 27일 연말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떡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30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여 떡국떡 40여 꾸러미를 준비했다. 준비된 떡국떡은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되었고, 회원들은 어르신에게 직접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또한, 마리면 새마을협의회는 거창한마당대축제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으로 100만 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마련해 마리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박영수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는 올겨울 첫눈이 내린 날 회원들이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전달된 떡국떡과 라면이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연말을 앞두고 마리면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작은 관심이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30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여 떡국떡 40여 꾸러미를 준비했다. 준비된 떡국떡은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되었고, 회원들은 어르신에게 직접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또한, 마리면 새마을협의회는 거창한마당대축제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으로 100만 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마련해 마리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박영수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는 올겨울 첫눈이 내린 날 회원들이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전달된 떡국떡과 라면이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연말을 앞두고 마리면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작은 관심이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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