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낙동강협의회 첫 컨퍼런스 개최, 공동 번영의 새로운 낙동강 시대 개막
AI 요약김해시는 낙동강협의회 첫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낙동강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기 위한 전략과 비전을 논의했다. 낙동강협의회의 CI가 공개되었으며, 낙동강권역 발전 전략용역에 컨퍼런스 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11월 27일 낙동강협의회 첫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유관기관, 학계, 김해·경남·부산연구원, 관광업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원 김해연구원장은 기조강연에서 낙동강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기 위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권장욱 동서대 교수는 낙동강 하구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정수호 인제대 교수는 낙동강변 활용 평생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낙동강협의회의 CI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6개 지자체의 낙동강변 모래가 섞인 컬러 모래로 완성한 로고는 낙동강의 노을과 강물을 상징하며, 협의회의 활동을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표현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낙동강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해시장 홍태용은 "컨퍼런스에서 나온 의견을 낙동강권역 발전 전략용역에 반영하고, 새로운 낙동강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재원 김해연구원장은 기조강연에서 낙동강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기 위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권장욱 동서대 교수는 낙동강 하구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정수호 인제대 교수는 낙동강변 활용 평생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낙동강협의회의 CI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6개 지자체의 낙동강변 모래가 섞인 컬러 모래로 완성한 로고는 낙동강의 노을과 강물을 상징하며, 협의회의 활동을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표현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낙동강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해시장 홍태용은 "컨퍼런스에서 나온 의견을 낙동강권역 발전 전략용역에 반영하고, 새로운 낙동강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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