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AI 요약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협의회는 싱크대 교체, 주방 정리, 생활 노하우 전달 등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장복연)는 지난 27일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사업 대상자는 4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이다. 협의회는 금강씽크공장과 연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했다.
또한, 지난 7월 말 둘째를 출산한 대상자를 위해 협의회 임원 5명이 가정을 방문해 주방 정리 및 집 청소를 돕고,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여성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2023년부터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산용품꾸러미 지원, 친정엄마되어주기, 전통문화체험 등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한국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사업 대상자는 4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이다. 협의회는 금강씽크공장과 연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했다.
또한, 지난 7월 말 둘째를 출산한 대상자를 위해 협의회 임원 5명이 가정을 방문해 주방 정리 및 집 청소를 돕고,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여성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2023년부터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산용품꾸러미 지원, 친정엄마되어주기, 전통문화체험 등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한국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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