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창군
고창군, 친자연 학습공간과 녹색쉼터 함께하는 배움터 만들어요
AI 요약전라북도 고창군이 오는 10월30일까지 내년도 ‘명상숲 조성 사업’을 실시할 관내 학교를 모집한다. ‘명상숲 조성 사업’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친자연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녹색쉼터를 제공하여 여가활용 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교 운동장 자투리 공간, 학교 담장 경계 공간이나 수목이 없는 나대지 공간...

전라북도 고창군이 오는 10월30일까지 내년도 ‘명상숲 조성 사업’을 실시할 관내 학교를 모집한다.
‘명상숲 조성 사업’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친자연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녹색쉼터를 제공하여 여가활용 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교 운동장 자투리 공간, 학교 담장 경계 공간이나 수목이 없는 나대지 공간을 활용하여 숲을 조성하게 된다. 사업 대상은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다. 단 폐교대상 또는 분교 등 명상숲 (기존 학교숲 포함) 조성 후 및 유지·관리가 어려운 학교는 제외된다.
명상숲 조성학교는 서류 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명상숲을 통해 숲을 조성하여 학생 및 지역 거주민들에게 학습공간 및 쉼터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교육기관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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