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올해 야생동물 611마리 구조‧치료
AI 요약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올해 10월까지 611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 치료했다. 구조된 개체 중에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희귀동물이 다수 포함됐다. 구조 원인은 어미동물과의 분리와 충돌 사고가 주를 이뤘다. 광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6년 동안 3288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 치료했으며, 이중 1152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올해 1월부터 10월말까지 천연기념물 수달, 팔색조 등 총 611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 치료했다고 밝혔다.
구조된 개체 중에는 수리부엉이, 팔색조, 참매, 하늘다람쥐, 붉은박쥐, 남생이 등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희귀동물이 다수 포함됐다.
구조 원인별로는 어미동물과 떨어져 미아로 구조된 경우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방음벽이나 건물 유리창 등과의 충돌 사고였다.
광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2019년 개소 이래 6년 동안 151종 3288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치료했으며, 이중 1152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또한, 도심권 가지치기 등 이른 수목 정비를 통해 둥지를 잃은 어린 쇠백로를 구조한 사례를 교훈 삼아 번식기 이전 가지치기를 권장해 이후 피해를 입은 야생동물이 없었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광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시민들과 함께 생태도시 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조된 개체 중에는 수리부엉이, 팔색조, 참매, 하늘다람쥐, 붉은박쥐, 남생이 등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희귀동물이 다수 포함됐다.
구조 원인별로는 어미동물과 떨어져 미아로 구조된 경우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방음벽이나 건물 유리창 등과의 충돌 사고였다.
광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2019년 개소 이래 6년 동안 151종 3288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치료했으며, 이중 1152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또한, 도심권 가지치기 등 이른 수목 정비를 통해 둥지를 잃은 어린 쇠백로를 구조한 사례를 교훈 삼아 번식기 이전 가지치기를 권장해 이후 피해를 입은 야생동물이 없었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광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시민들과 함께 생태도시 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