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이천시
이천시, 대설 대비 총력 대응
AI 요약이천시가 수도권 폭설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3단계로 격상하고 제설 작업과 대설 대비 조치를 강화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수도권 폭설에 대비해 이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3단계로 격상했다. 김경희 시장은 기상특보가 대설주의보에서 경보로 격상되자 대책본부에서 대설 기상 전망, 대비 조치사항, 주요 도로 제설상태를 보고받았다.
시장은 주요 도로 제설 작업을 철저히 하고, 피해 발생 시 자원을 총동원해 응급 복구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또한, 27일부터 내린 눈으로 누적 강설량이 최대 43cm(백사면)에 달하자 시청 직원을 읍면동으로 파견해 제설 작업을 지원하고 대설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시장은 주요 도로 제설 작업을 철저히 하고, 피해 발생 시 자원을 총동원해 응급 복구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또한, 27일부터 내린 눈으로 누적 강설량이 최대 43cm(백사면)에 달하자 시청 직원을 읍면동으로 파견해 제설 작업을 지원하고 대설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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