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방문
AI 요약아산시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 인력 우선 고용 등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28일 DL이앤씨㈜가 시공 중인 관내 1,710세대, 총사업비 6,435억 원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사무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시와 DL이앤씨㈜는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지역업체의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현모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아산시는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건설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8일 DL이앤씨㈜가 시공 중인 관내 1,710세대, 총사업비 6,435억 원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사무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시와 DL이앤씨㈜는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지역업체의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현모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아산시는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건설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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