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교회, 거류면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30포 기탁
AI 요약고성교회가 창립 116주년을 맞아 거류면사무소에 사랑의 쌀 30포를 기탁했다. 이 쌀은 교회 성도들의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성교회는 앞으로도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성교회(담임목사 김형진)가 창립 116주년을 맞아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쌀 30포(10㎏)를 기탁했다. 교회 성도들의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된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진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문규 거류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성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진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문규 거류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성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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