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나아간다
AI 요약아산시가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하고 신정호 국가정원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산시는 지난 11월 30일 '2024년 아산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람회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송악면, 신창면, 배방읍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이 정책에 참여하면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다"며 "아산시를 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신정호 국가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중부권 최고의 여가·힐링 공간 조성'을 비전으로 한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신정호 국가정원이 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고 신정호를 중부권 최고의 여가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또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과 직역연금 수급자이며, 근로조건은 월 30시간 근무, 활동비 29만 원 지급이다.
아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 보장과 사회 참여 유도로 노인문제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송악면, 신창면, 배방읍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이 정책에 참여하면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다"며 "아산시를 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신정호 국가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중부권 최고의 여가·힐링 공간 조성'을 비전으로 한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신정호 국가정원이 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고 신정호를 중부권 최고의 여가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또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과 직역연금 수급자이며, 근로조건은 월 30시간 근무, 활동비 29만 원 지급이다.
아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 보장과 사회 참여 유도로 노인문제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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