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삼가중학교, 장학금 수여식 및 삼가면민 먹거리 한마당 개최
AI 요약삼가중학교에서 장학금 수여식과 먹거리 한마당이 열렸다. 학생 14명이 장학금을 받았고, 학생들이 담근 김치를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눴다. 행사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나눔 문화가 확산되었다.

삼가중학교(교장 문종갑)에서 29일 장학금 수여식 및 삼가면민 먹거리 한마당이 열렸다.
행사에는 학생, 교직원, 삼가면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디딤돌 장학회는 학생 10명에게 각 3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합천우체국은 학생 4명에게 각 50만 원 상당의 현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학생 밴드 공연, 장기자랑이 펼쳐졌고, 학생들이 담근 김치를 수육, 떡, 과일 등과 함께 나누는 먹거리 잔치가 진행됐다.
문종갑 교장은 "교육공동체가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문병관 삼가면장은 "효행 학생들을 응원하며, 나눔 한마당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학생, 교직원, 삼가면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디딤돌 장학회는 학생 10명에게 각 3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합천우체국은 학생 4명에게 각 50만 원 상당의 현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학생 밴드 공연, 장기자랑이 펼쳐졌고, 학생들이 담근 김치를 수육, 떡, 과일 등과 함께 나누는 먹거리 잔치가 진행됐다.
문종갑 교장은 "교육공동체가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문병관 삼가면장은 "효행 학생들을 응원하며, 나눔 한마당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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