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성탄트리 점등으로 희망의 빛 밝혀
AI 요약합천군이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하여 군민과 함께 성탄절 분위기를 맞이했다. 행사에서는 성탄트리에 불을 밝히고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 31일까지 합천읍 일대를 밝힐 예정이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가 주관한 2024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12월 1일 오후 5시, 합천읍 중앙교차로 일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 등 군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의 합동 예배로 시작된 행사는 성탄트리에 불을 밝히며 합천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
또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이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안겼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축하인사에서 "성탄트리의 환한 불빛이 우리 지역 곳곳에 온정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탄트리는 군민의 행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합천읍 일대를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트리는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밤 군민과 방문객을 맞이하며 합천의 중심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 등 군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의 합동 예배로 시작된 행사는 성탄트리에 불을 밝히며 합천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
또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이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안겼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축하인사에서 "성탄트리의 환한 불빛이 우리 지역 곳곳에 온정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탄트리는 군민의 행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합천읍 일대를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트리는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밤 군민과 방문객을 맞이하며 합천의 중심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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