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 성료
AI 요약밀양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에서는 김치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색요리가 선보였고, 초동면의 '김치와 스테이크가 사랑에 빠진날'이 1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농촌테마공원 쿠킹 클래스 홍보에 기여했다.

밀양물산이 지난달 30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농촌테마공원에서 '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김치를 소재로 한 이색요리'를 주제로 열렸다.
16개 읍면동 대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벚꽃 김치 쌈밥', '김치 돈가스 버거', '김치 피자', '소고기 김치말이' 등 다양한 김치 요리가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박정숙 김치 명장, 밀양시의회 의원, 김옥경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회장,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구성됐다. 심사위원들은 맛, 구성, 숙련도, 위생 등 4가지 분야를 엄격하게 심사했다.
1위는 초동면의 신주경, 문루마 팀의 '김치와 스테이크가 사랑에 빠진날'이 차지했다. 2위는 내이동 김미자, 최혜숙 팀의 '김치 디저트', 3위는 교동의 김미숙, 정금자 팀의 '날좀보쌈'이 수상했다. 특별상은 부북면의 권혜정, 김남수 팀의 '김치 메기 연잎 칼국수'가 받았다.
농촌테마공원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이색적인 김치 요리와 농촌테마공원 쿠킹 클래스를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농촌테마공원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16개 읍면동 대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벚꽃 김치 쌈밥', '김치 돈가스 버거', '김치 피자', '소고기 김치말이' 등 다양한 김치 요리가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박정숙 김치 명장, 밀양시의회 의원, 김옥경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회장,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구성됐다. 심사위원들은 맛, 구성, 숙련도, 위생 등 4가지 분야를 엄격하게 심사했다.
1위는 초동면의 신주경, 문루마 팀의 '김치와 스테이크가 사랑에 빠진날'이 차지했다. 2위는 내이동 김미자, 최혜숙 팀의 '김치 디저트', 3위는 교동의 김미숙, 정금자 팀의 '날좀보쌈'이 수상했다. 특별상은 부북면의 권혜정, 김남수 팀의 '김치 메기 연잎 칼국수'가 받았다.
농촌테마공원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이색적인 김치 요리와 농촌테마공원 쿠킹 클래스를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농촌테마공원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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