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제9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 개최
AI 요약합천군에서 제9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가 개최되어 전국 45개 팀 6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실버부, 남자 시니어부, 여자 시니어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의 우승 팀은 순천 무진팀, 창원바람개비팀, 부산 BS클럽이 차지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제9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가 12월 30일과 1일 양일간 합천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사)한국시니어·실버배구연맹(회장 김용태)이 주최하고 합천군배구협회(협회장 강순구)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팀 6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했다. 대회는 실버부(가야산부), 남자 시니어부(황매산부), 여자 시니어부(매화산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을 찾아주신 전국의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실버, 시니어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과 기쁨을 선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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