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2024년 농업기술명장 인증서 전수
AI 요약밀양시는 농업기술명장으로 이용재 씨를 선정했다. 이용재 씨는 과수(단감)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혁신적 농업 실천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했다. 밀양시는 이번 선정이 지역 농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024년 농업기술명장으로 이용재 씨를 선정했다. 이용재 씨는 삼랑진읍에서 약 27년간 농업에 종사하며 과수(단감)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혁신적 농업 실천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했다.
이용재 씨는 전지 전정, 비배관리, 단감나무 고접기술, 친환경 재배를 통해 노동력을 줄이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단감을 더 많이 생산하고 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는 이용재 씨의 단감 생산 고접기술이 갱신 시 수량 감소 및 수세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고, 단감나무 생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점진적 가지 유인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 단감은 밀양을 대표하는 특산물이며, 이용재 명장님과 같은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농업인이 있었기에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농업기술명장 선정이 지역 농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밀양시 농업기술명장 선정은 올해 4년째로, 농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한 길을 걸어온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격려하고, 현장 농업 기술을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에게 전수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금까지 총 6명의 명장이 선정됐다.
이용재 씨는 전지 전정, 비배관리, 단감나무 고접기술, 친환경 재배를 통해 노동력을 줄이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단감을 더 많이 생산하고 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는 이용재 씨의 단감 생산 고접기술이 갱신 시 수량 감소 및 수세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고, 단감나무 생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점진적 가지 유인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 단감은 밀양을 대표하는 특산물이며, 이용재 명장님과 같은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농업인이 있었기에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농업기술명장 선정이 지역 농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밀양시 농업기술명장 선정은 올해 4년째로, 농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한 길을 걸어온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격려하고, 현장 농업 기술을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에게 전수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금까지 총 6명의 명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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