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부은사, 이웃돕기 백미 3,050kg 기탁
AI 요약밀양시 삼랑진읍 부은사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15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부은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20회에 걸쳐 3,050kg의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밀양시 삼랑진읍 부은사(주지 지원스님)가 지난 2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50kg(34만원 상당)을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신도들의 온정으로 마련됐으며, 부은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20회에 걸쳐 3,050kg(71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은사 주지 지원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귀옥 삼랑진읍장은 "부은사와 신도들의 꾸준한 온정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동절기 복지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신도들의 온정으로 마련됐으며, 부은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20회에 걸쳐 3,050kg(71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은사 주지 지원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귀옥 삼랑진읍장은 "부은사와 신도들의 꾸준한 온정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동절기 복지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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