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주상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이 '좋은이웃들'과 연계하여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담장공사,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위생 상태를 향상시켰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달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연계하여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담장공사, 도배, 장판 교체를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위생 상태가 악화된 가구에는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지원해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집수리를 지원받은 도평마을 주민은 "형편이 어려워 집을 고칠 수 없었는데, '좋은이웃들'의 도움에 감사하다"며 "이제는 편히 잘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에 협력한 '좋은이웃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담장공사, 도배, 장판 교체를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위생 상태가 악화된 가구에는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지원해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집수리를 지원받은 도평마을 주민은 "형편이 어려워 집을 고칠 수 없었는데, '좋은이웃들'의 도움에 감사하다"며 "이제는 편히 잘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에 협력한 '좋은이웃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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