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가조면, 2024년 마지막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거창군 가조면이 2024년 마지막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적십자회비 모금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회의에서는 면정 홍보, 현안사업 안내,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자율방재단 자체 교육 등의 의제가 다루어졌다.

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12월 2일 면사무소에서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과 마을이장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마지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제가 다루어졌다.
*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 유공 표창 전수
* 면정 홍보와 현안사업 안내
*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 자율방재단 자체 교육
특히, 이날 회의에서 김동조 장기마을 이장은 2021년부터 마을 이장으로 재직하며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적십자회비모급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김용호 이장자율협의회 회장은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기간 다들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마을과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면장은 "올 한해 유난히 더웠던 폭염에도 불구하고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방 활동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잘 지나갈 수 있었다"라며 "다가오는 2025년 새해에도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리고 모두 건강하기를 소망하며 저희 행정에서도 늘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제가 다루어졌다.
*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 유공 표창 전수
* 면정 홍보와 현안사업 안내
*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 자율방재단 자체 교육
특히, 이날 회의에서 김동조 장기마을 이장은 2021년부터 마을 이장으로 재직하며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적십자회비모급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김용호 이장자율협의회 회장은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기간 다들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마을과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면장은 "올 한해 유난히 더웠던 폭염에도 불구하고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방 활동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잘 지나갈 수 있었다"라며 "다가오는 2025년 새해에도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리고 모두 건강하기를 소망하며 저희 행정에서도 늘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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