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굴 먹을 때 노로바이러스 주의하세요
AI 요약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내년 2월 말까지 광주지역 유통 굴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다. 제철 굴을 안전하게 섭취하려면 생식용과 구이·찜용을 구별하고, 가열조리용 굴은 반드시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기본적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 2월 말까지 광주지역 유통 굴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등 미생물 안전관리 검사를 진행한다. 노로바이러스는 구토와 설사 등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겨울철에 발생하기 쉽다.
제철 굴을 안전하게 섭취하려면 생식용과 구이·찜용을 구별해야 한다. 생식용을 제외하고, 굴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시가 있으면 반드시 중심 온도 85℃,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 섭취를 주의하고 사람 간 접촉 예방을 위해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 기본적인 위생 관리를 철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철 굴을 안전하게 섭취하려면 생식용과 구이·찜용을 구별해야 한다. 생식용을 제외하고, 굴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시가 있으면 반드시 중심 온도 85℃,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 섭취를 주의하고 사람 간 접촉 예방을 위해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 기본적인 위생 관리를 철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