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추진
AI 요약고성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모금 목표액은 2억 6,600만 원이며, 기부 참여 상황은 '사랑의 온도탑' 온도 상승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고성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2억 6,600만 원이다. 모금 목표액이 1% 달성될 때마다 군청 1층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씩 상승하여 기부 참여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부는 군청 복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랑의열매 대표 계좌, ARS, QR코드를 통한 신용카드 및 페이로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교육 및 자립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해 연중 주민 1인당 모금액 20,180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여 '나눔 실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고성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2억 6,600만 원이다. 모금 목표액이 1% 달성될 때마다 군청 1층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씩 상승하여 기부 참여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부는 군청 복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랑의열매 대표 계좌, ARS, QR코드를 통한 신용카드 및 페이로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교육 및 자립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해 연중 주민 1인당 모금액 20,180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여 '나눔 실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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