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양산시, 시민 고충 해결력 강화 위해 상근 옴부즈만 위촉
AI 요약양산시가 제3기 옴부즈만 6명을 위촉했다. 옴부즈만은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민원조사관으로, 전직 고위공직자, 현직 교수,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양산시에서는 처음으로 상근옴부즈만을 도입했으며, 전직 양산경찰서장 한상철씨가 위촉됐다.

양산시는 5일 제3기 양산시 옴부즈만 위촉식을 개최했다. 옴부즈만은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민원조사관이다.
이번 위촉된 옴부즈만은 전직 고위공직자, 현직 교수,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등 각 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양산시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상근옴부즈만에는 전직 양산경찰서장 한상철씨가 위촉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에 위촉된 옴부즈만은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고 시민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고충민원 해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된 옴부즈만은 전직 고위공직자, 현직 교수,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등 각 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양산시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상근옴부즈만에는 전직 양산경찰서장 한상철씨가 위촉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에 위촉된 옴부즈만은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고 시민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고충민원 해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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