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에 겨울 이불 기부
AI 요약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 이불 40채를 어려운 세대에 기부했다. 협의체는 2025년에도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승진, 민간위원장 이성호)가 2024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도 활동 실적, 자체기금 현황 보고, 2025년 1분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자체기금으로 마련한 겨울 이불 40채(1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는 4년째 이어지는 기부 활동이다.
이성호 민간위원장은 "올해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특화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년에도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자체기금으로 마련한 겨울 이불 40채(1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는 4년째 이어지는 기부 활동이다.
이성호 민간위원장은 "올해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특화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년에도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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