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중앙로타리클럽, 주상면 보광마을 주거환경 개선 봉사
AI 요약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보광마을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사는 일본인 여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보일러실 방한 공사, 도배, 장판 교체, 수도관 이전 등의 작업을 진행해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거창군 주상면은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보광마을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일본인 여성으로, 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보일러실 방한 공사, 도배 및 장판 교체, 외부 수도관 이전 등의 작업을 진행하며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윤종원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대상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거창중앙로타리클럽 윤종원 회장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상 가구는 일본인 여성으로, 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보일러실 방한 공사, 도배 및 장판 교체, 외부 수도관 이전 등의 작업을 진행하며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윤종원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대상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거창중앙로타리클럽 윤종원 회장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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