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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나선다
AI 요약광주시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공무원 등이 참여해 화재 예방 수칙과 난방용품 안전매뉴얼을 홍보했다. 광주시는 대형 숙박업소 관계자 교육과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등을 통해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34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광주시·자치구 공무원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안전사고 예방 수칙,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매뉴얼,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방법 등을 홍보했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시민 모두가 화재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난로 등 온열기구의 안전사용과 화재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심도시 광주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대형 숙박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건설공사장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하는 등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광주시·자치구 공무원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안전사고 예방 수칙,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매뉴얼,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방법 등을 홍보했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시민 모두가 화재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난로 등 온열기구의 안전사용과 화재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심도시 광주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대형 숙박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건설공사장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하는 등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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