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근로자 안전 결의대회 개최
AI 요약밀양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 안전보건교육,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이 진행됐다. 안병구 시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고, 밀양시는 방제사업장 내 위험 요인 파악을 통해 중대재해 발생을 줄이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9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련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근로자 안전교육 및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안병구 시장, 소나무재선충병 직영방제단, 방제사업 참여 감리 및 시공업체의 근로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 산림사업장 재해 현장 사례 중심의 안전보건교육,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사항 교육이 진행됐다.
안병구 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겨울에 험준한 산속에서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 가능성이 높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밀양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중대재해 발생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행사에는 안병구 시장, 소나무재선충병 직영방제단, 방제사업 참여 감리 및 시공업체의 근로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 산림사업장 재해 현장 사례 중심의 안전보건교육,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사항 교육이 진행됐다.
안병구 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겨울에 험준한 산속에서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 가능성이 높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밀양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중대재해 발생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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