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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G-패스' 교통카드 디자인 확정
AI 요약광주광역시가 '광주G-패스' 교통카드 디자인을 확정했다. 이 카드는 2025년 1월부터 시행되는 대중교통비 할인·환급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디자인은 시민 설문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됐으며, 광주가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G-패스(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 교통카드 디자인을 확정했다.
이 디자인은 시민 6012명의 설문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됐다. 광주문화관광 캐릭터인 '오매나'가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광주가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중심의 도시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주G-패스 카드는 2025년 1월부터 편의점 등 한페이카드 지정 가맹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광주시는 2025년 1월부터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연령별로 대중교통비를 할인·환급하는 '광주G-패스' 사업을 시행한다. 어린이는 100%, 청소년은 50% 할인을 받고, 성인은 K-패스와 연계해 최대 64%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백은정 대중교통과장은 "광주G-패스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만든 시민의 정책"이라며 "시민들이 광주G-패스 카드와 함께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디자인은 시민 6012명의 설문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됐다. 광주문화관광 캐릭터인 '오매나'가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광주가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중심의 도시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주G-패스 카드는 2025년 1월부터 편의점 등 한페이카드 지정 가맹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광주시는 2025년 1월부터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연령별로 대중교통비를 할인·환급하는 '광주G-패스' 사업을 시행한다. 어린이는 100%, 청소년은 50% 할인을 받고, 성인은 K-패스와 연계해 최대 64%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백은정 대중교통과장은 "광주G-패스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만든 시민의 정책"이라며 "시민들이 광주G-패스 카드와 함께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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