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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G-패스' 교통카드 디자인 확정
AI 요약광주광역시가 '광주G-패스' 교통카드 디자인을 확정했다. 카드 디자인은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중심의 도시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100%~50% 할인을 받고, 성인은 K-패스 누리집 가입 시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시민 설문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광주G-패스' 교통카드 디자인을 확정했다.
카드 디자인은 광주문화관광 캐릭터인 '오매나'가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는 광주가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중심의 도시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주G-패스 카드는 2025년 1월부터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카드를 구입하거나 기존 카드를 사용하면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는 즉시 어린이는 100%, 청소년은 50% 할인받는다.
성인은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누리집에 가입하면 매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20%~64%)을 다음달에 돌려받는다.
백은정 대중교통과장은 "광주G-패스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만든 시민의 정책"이라며 "시민들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카드 디자인은 광주문화관광 캐릭터인 '오매나'가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는 광주가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중심의 도시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주G-패스 카드는 2025년 1월부터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카드를 구입하거나 기존 카드를 사용하면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는 즉시 어린이는 100%, 청소년은 50% 할인받는다.
성인은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누리집에 가입하면 매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20%~64%)을 다음달에 돌려받는다.
백은정 대중교통과장은 "광주G-패스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만든 시민의 정책"이라며 "시민들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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