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쌍책면, "찾아가는 영화관" 성료
AI 요약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가 6개월간 진행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월 최신 영화를 상영했으며, 청렴도 향상과 환경 보호 캠페인도 병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와 쌍책면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화섭)는 10일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12월 "찾아가는 영화관"을 개최하며 6개월간 진행한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상영회는 2024년 주민자치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 지역민들을 위한 최신 영화를 선보여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8월 첫 영화상영회에서는 청렴도 향상 캠페인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 캠페인도 병행하여 청렴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정화섭 위원장은 "주민분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최신 영화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주민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올려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선보인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2024년 주민자치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 지역민들을 위한 최신 영화를 선보여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8월 첫 영화상영회에서는 청렴도 향상 캠페인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 캠페인도 병행하여 청렴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정화섭 위원장은 "주민분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최신 영화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주민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올려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선보인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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