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AI 요약합천군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합천군은 지역주민 교육, 관계기관 협력, 다발생 지역 중점관리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감소에 기여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이 2024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전국 시군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질병관리청이 주최한 이번 평가대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기여한 지자체 및 관계기관의 우수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합천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감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했다.
- 지역주민 밀착형 교육
-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 다발생 지역 중점관리
-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의 협력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을 펼쳐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이 주최한 이번 평가대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기여한 지자체 및 관계기관의 우수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합천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감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했다.
- 지역주민 밀착형 교육
-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 다발생 지역 중점관리
-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의 협력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을 펼쳐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