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북상면 공유냉장고,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기부 이어져
AI 요약거창군 북상면의 공유냉장고에 지역주민과 단체들이 기부를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부에는 현금과 쌀 등이 포함되었으며, 공유냉장고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 북상면(면장 박도혜)은 지역주민과 단체들이 공유냉장고(사랑나눔곳간)에 기부를 이어가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월성교회는 100만 원, 용문건설(대표 신헌범)은 30만 원, 정이주 씨는 30만 원, 이순정 생활개선회장은 10만 원을 현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조이규 씨와 정연욱 씨는 직접 생산한 쌀을 기부했다.
북상면 공유냉장고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나누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최재훈 월성교회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누고자 참여했다"고 말했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북상면 공유냉장고는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 6,468명, 기부 370건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벌꿀, 건강식품, 위생용품, 우유, 음료수 등 다양한 물품이 기부되고 있다.
월성교회는 100만 원, 용문건설(대표 신헌범)은 30만 원, 정이주 씨는 30만 원, 이순정 생활개선회장은 10만 원을 현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조이규 씨와 정연욱 씨는 직접 생산한 쌀을 기부했다.
북상면 공유냉장고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나누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최재훈 월성교회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누고자 참여했다"고 말했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북상면 공유냉장고는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 6,468명, 기부 370건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벌꿀, 건강식품, 위생용품, 우유, 음료수 등 다양한 물품이 기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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