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수소 생산 및 공급 설비공사 기본계획 용역 착수
AI 요약남양주시가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을 착수했다. 이 사업은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친환경 수소 생산과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시는 2028년까지 그린 수소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선도를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2월 11일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수소 생산 및 공급 설비공사 기본계획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 경기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LH는 위·수탁 업무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용역 착수를 보고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남양주 수소도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 1월 LH와 업무협약 및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친환경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소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홍지선 부시장은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남양주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모두가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남양주가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시는 2028년까지 주거, 교통 수소 생산 등 자원순환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그린 수소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고회에는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 경기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LH는 위·수탁 업무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용역 착수를 보고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남양주 수소도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 1월 LH와 업무협약 및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친환경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소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홍지선 부시장은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남양주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모두가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남양주가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시는 2028년까지 주거, 교통 수소 생산 등 자원순환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그린 수소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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