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전광역시
명품디자인 도시 대전 구축 잰걸음
AI 요약대전시는 '명품디자인 도시' 구축을 위해 공공건축가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도시의 지속가능성, 공공공간 활성화, 중앙로의 미래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차별화된 디자인, 공공미술 설치,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 등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명품디자인 도시 대전' 구축을 위해 '중앙로 일원 품격 있는 공간환경 조성'을 주제로 2024 대전광역시 공공건축가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공공건축가,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남대 백한열 교수는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공공공간'을 주제로 발표했고, ㈜건축설계사무소 '오'의 조성민 건축사는 '대전역 인근 중앙로 도시 활성화를 위한 공간전략'을 발표했다. 한남대 강희선 교수는 '대전 중앙로의 미래'를 주제로 기존 지하상가 연계와 보행환경 개선, 녹지공간 조성, 성심당 주변의 공간환경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이진숙 대전시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전문가 6명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명품디자인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차별화된 도시디자인, 공공미술 설치,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 시민참여와 소통 강화 등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명품디자인 도시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학적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도시경관의 가치를 높이는 도시"라며 "대전시는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여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와 함께 디자인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럼에는 공공건축가,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남대 백한열 교수는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공공공간'을 주제로 발표했고, ㈜건축설계사무소 '오'의 조성민 건축사는 '대전역 인근 중앙로 도시 활성화를 위한 공간전략'을 발표했다. 한남대 강희선 교수는 '대전 중앙로의 미래'를 주제로 기존 지하상가 연계와 보행환경 개선, 녹지공간 조성, 성심당 주변의 공간환경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이진숙 대전시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전문가 6명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명품디자인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차별화된 도시디자인, 공공미술 설치,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 시민참여와 소통 강화 등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명품디자인 도시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학적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도시경관의 가치를 높이는 도시"라며 "대전시는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여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와 함께 디자인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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