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우산리 송림사,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고성 송림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누룽지 21박스를 기탁했다. 송림사는 지속적으로 라면과 누룽지를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받은 누룽지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성읍 우산리 송림사(주지 해운스님)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누룽지 21박스(420개입)를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송림사는 전년도에 라면 34박스를 기부하였고, 금년 2월에는 누룽지 5박스를 기탁하였다. 이번에 추가로 누룽지 21박스를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운 스님은 "아직 날씨가 추운데 누룽지가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오세옥 고성읍장은 "기탁은 물론이고 봉사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주지 해운스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누룽지는 신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누룽지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송림사는 전년도에 라면 34박스를 기부하였고, 금년 2월에는 누룽지 5박스를 기탁하였다. 이번에 추가로 누룽지 21박스를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운 스님은 "아직 날씨가 추운데 누룽지가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오세옥 고성읍장은 "기탁은 물론이고 봉사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주지 해운스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누룽지는 신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누룽지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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