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쌍책면 농악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AI 요약쌍책면 농악단이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 경연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뒤 모금한 성금 10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농악단은 매년 대회 시상금과 풍물 수익금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쌍책면 농악단이 12일 쌍책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농악단 기금을 통해 모금된 것으로, 쌍책면 농악단은 지난 10월 25일 합천문화원과 함께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 경연대회"에 출전해 도내 3위를 차지했다. 농악단은 매년 각종 대회 시상금과 풍물로 마련한 수익금 등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진순임 농악단장은 "이웃에게 따뜻함을 선물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항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악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웃돕기에 동참해주신 쌍책면 농악단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진순임 농악단장은 "이웃에게 따뜻함을 선물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항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악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웃돕기에 동참해주신 쌍책면 농악단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