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12월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가 2024년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선진지 견학, 불우이웃 돕기, 설맞이 마을 방문 칼갈이 봉사활동 등이 포함됐다. 주상면장은 주민자치회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부회장 박산옥)는 지난 11일 주상면사무소에서 2024년 1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제를 논의했다.
* 2024년 주민자치회 결산보고
* 불우이웃 돕기
* 선진지 견학
* 설맞이 마을 방문 칼갈이 봉사활동
이달 27일 선진지 견학과 내년 1월 6일, 7일 양일간 설맞이 마을방문 칼갈이 봉사활동 일정이 의결되었다.
또한, 지난달 주민총회 부대행사인 프리마켓 수익금과 자체 기금을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불우이웃 돕기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산옥 주민자치부회장은 "선진지 견학과 칼갈이 봉사활동에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지역발전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주민자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주상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제를 논의했다.
* 2024년 주민자치회 결산보고
* 불우이웃 돕기
* 선진지 견학
* 설맞이 마을 방문 칼갈이 봉사활동
이달 27일 선진지 견학과 내년 1월 6일, 7일 양일간 설맞이 마을방문 칼갈이 봉사활동 일정이 의결되었다.
또한, 지난달 주민총회 부대행사인 프리마켓 수익금과 자체 기금을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불우이웃 돕기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산옥 주민자치부회장은 "선진지 견학과 칼갈이 봉사활동에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지역발전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주민자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주상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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