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양산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유해가스측정기 설치 추진
AI 요약양산시가 공공폐수처리시설에 유해가스측정기를 설치해 시민과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유해화학물질을 상시 감지해 화학사고 예방과 초동 대응을 강화한다.

양산시는 시민과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양산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에 유해가스측정기를 설치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사회재난 피해저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측정기는 오·폐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황화수소, 염화수소 등 유해화학물질을 상시 감지해 사전에 화학사고 가능성을 차단하고, 만약의 사태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해진다. 또한 폐수처리시설 내 밀폐공간 작업 시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황화수소 등을 감지하는 가스 측정기 6대가 추가로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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