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지하 시설물 DB 정확도 개선 사업 실시
AI 요약밀양시는 지하 시설물 DB 정확도 개선 사업을 통해 신뢰성 있는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공공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하 시설물 데이터베이스(DB) 정확도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상수관로 심도값 확인을 위한 '정확도 검증 확인 굴착'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기존 도면에 의존한 위치정보 오류, 속성정보 부정확성, 탐지가 어려운 불탐 관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표투과레이더(GPR)와 모든 재질 탐사기(AML) 등 최첨단 장비를 사용해 지하 시설물 정보를 정밀 조사하고, 확인 굴착을 통해 정확도를 검증했다.
굴착 작업은 심도값이 확인되지 않은 4곳의 상수관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굴착 후 노출된 관로를 정밀 측량해 정확도를 확인했으며, 결과는 공간정보 품질관리원의 성과심사를 거쳐 지하 시설물 DB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기존 도면에 의존한 위치정보 오류, 속성정보 부정확성, 탐지가 어려운 불탐 관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표투과레이더(GPR)와 모든 재질 탐사기(AML) 등 최첨단 장비를 사용해 지하 시설물 정보를 정밀 조사하고, 확인 굴착을 통해 정확도를 검증했다.
굴착 작업은 심도값이 확인되지 않은 4곳의 상수관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굴착 후 노출된 관로를 정밀 측량해 정확도를 확인했으며, 결과는 공간정보 품질관리원의 성과심사를 거쳐 지하 시설물 DB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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